⏱️ 현재 반복 재생 구간 00:00 - 00:45

📌 나만의 저장 구간

⚡ 핵심 장면 다시보기

📖 나의 학년(수준)에 맞춰 읽기

울고 있는 아이를 보면 어른께 말해요

놀이터에서 혼자 울고 있는 어린아이를 본 서아는 그 아이를 데리고 가지 않고, 근처에 계신 아이 엄마를 찾아 "저 아이가 울고 있어요"라고 알려 드렸어요.

혼자 울고 있던 아이

곤란에 처한 사람을 보면 돕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아주 좋은 마음이에요. 하지만 어린이가 직접 낯선 사람을 데리고 가는 건 위험할 수 있어서, 가까운 어른께 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오늘은 길을 잃거나 곤란해 보이는 사람을 보면 직접 나서기보다 부모님, 선생님, 가게 주인 같은 어른께 먼저 알려 보아요.

어른께 전한 도움의 말

돕고 싶은 마음, 안전하게 전하는 법

마트에서 엄마를 잃어버린 듯 두리번거리는 아이를 본 준서는 아이에게 다가가 "괜찮아, 같이 안내데스크로 가서 방송해 달라고 하자"라고 말하며 직원에게 데려다주었습니다.

두리번거리던 불안한 눈빛

곤경에 처한 사람은 자신을 도와줄 사람이 나타났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놓입니다. 다만 어린이가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 어른이나 관리자에게 함께 도움을 요청하는 방식이 훨씬 안전하고 확실합니다.

오늘은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사람을 만나면 먼저 상황을 살피고, 안내데스크나 근처 어른에게 함께 가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익혀 보세요.

함께 찾아간 안내데스크

선한 마음을 안전하게 실천하는 방법

지하철역에서 길을 헤매는 외국인 여행자를 본 학생이 직접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대신, 역무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안내를 부탁했습니다. 여행자는 정확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헤매던 낯선 여행자

타인을 돕고자 하는 마음은 소중하지만, 그 실천 방법이 안전하지 않으면 돕는 사람과 도움받는 사람 모두에게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 범위를 정확히 알고 전문성이 있는 기관이나 어른에게 연결하는 것도 책임 있는 도움의 한 형태입니다.

오늘은 곤경에 처한 사람을 만나면 직접 해결하려 하기보다 112, 119, 역무원, 관리자 같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을 함께 찾아 연결해 주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연결해 준 정확한 도움
📝 나의 생각 수첩

🌱 생각의 씨앗 (스스로 질문하며 생각하기)

길을 잃거나 곤란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나요?
누군가를 돕고 싶을 때, 안전하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