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린이들이 배운 책, 사자소학
옛날 조선 시대 어린이들도 학교 같은 곳에서 공부를 했어요. 그때 배우던 책 중 하나가 사자소학이에요.
옛 어린이들의 마음공부사자소학에는 부모님께 인사 잘하기,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기 같은 착한 마음가짐이 담겨 있어요. 효행이라는 말처럼,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르쳐 주었어요.
시대는 달라졌지만 예의 바르고 착한 마음은 지금도 똑같이 소중해요. 나도 오늘 가족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봐요.
지금도 소중한 착한 마음예의와 마음가짐을 가르친 책, 사자소학
사자소학은 조선 시대 어린이들이 한자를 배우며 동시에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예절과 마음가짐을 익히던 책으로 알려져 있어요.
글자보다 먼저 배운 마음이 책에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효행, 형제와 사이좋게 지내는 태도, 웃어른께 예의를 갖추는 방법 같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전해져요. 어려운 말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세를 중심으로 가르쳤어요.
사자소학이 오랫동안 어린이 교육의 기본으로 쓰인 이유는, 지식보다 사람됨을 먼저 갖추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이에요. 나도 공부만큼이나 주변 사람을 배려하는 태도를 함께 키워 갈 수 있어요.
사람됨을 가르친 옛 책지식보다 사람됨을 먼저, 사자소학의 가르침
사자소학은 조선 시대에 아동을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인성 교육서 가운데 하나로, 네 글자씩 짝을 이루는 문장으로 예절과 도리를 가르쳤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 글자에 담은 도리이 책이 강조한 핵심은 지식의 습득보다 앞선 사람으로서의 태도였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효행, 형제간의 우애, 웃어른에 대한 예의 등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도록 이끌었다고 전해집니다.
사자소학의 정신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아무리 뛰어난 실력을 갖추더라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함께 자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도 성적이나 실력만큼 예의와 배려를 갖춘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 볼 수 있습니다.
실력보다 앞선 사람됨